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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홍(俞敏洪): 도보로 세계마귀성이 명소임을 촬영하다

동태2017-07-18 09:24 작가: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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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홍(俞敏洪): 도보로 세계마귀성이 명소임을 촬영하다


 9월 3일, 신동팡(新東方)교육집단 동사장 위민홍(俞敏洪) 일행이 세계마귀성을 참관했다. 우얼허구위원회 부서기겸 상무부구장 후쥔(胡軍)이 이들을 대동하여 함께 참관했다.
 

 세계마귀성에서 위민홍 선생은 “세계마귀성은 5A급 관광지 표준에 절대적으로 부합된다. 마치 고대의 환상적인 성에 들어온 느낌이다. 풍부한 함의와 개성을 보유하고 있는 무한한 상상력의 성이다. 꾸이린(桂林)의 수려한 산수나 쿤룬(昆侖)의 험세, 지우자이톈츠(九寨天池)의 아름다움은 없지만, 원시적이고 웅장하며 소박하고 대담한 모습은 가히 비교할만한 곳이 없다. 마귀성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그려보고 싶은 욕망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생긴다”며 감탄했다.  

 

우얼허구위원회 부서기겸 상무부구장인 후쥔은 위민홍 선생에게 우얼허구는 “세계마귀성”과 “진스위(金絲玉)”에 이어 “촬영서예마을”을 추가로 조성했고, 8월말 중국과 미국의 서예가와 화가단체가 세계마귀성을 방문하여 서예와 그림창작을 진행한바 있다고 소개하면서 위민홍 선생에게 촬영서예마을 대회작품집을 선물로 증정했다.

 
세계마귀성이 “서예마을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은 더욱 많은 서예가와 화가, 촬영애호가들이 세계마귀성을 방문하여 독특한 야단풍경과 경관을 다양한 시각으로 체현해 주기를 희망하기 때문이다. 세계마귀성 관광지의 독특한 매력과 문화적 함의가 국내외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더욱 독특한 체험과 신선한 느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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