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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노인 갑자기 긴급질환 발생, 관광지 직원 신속히 구조

뉴스2017-07-18 09:11 작가: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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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노인 갑자기 긴급질환 발생, 관광지 직원 신속히 구조


(통신원 황핑안(黃平安)) 9월 7일 18시 전후, 세계마귀성 관광지 남자화장실에서 육순노인이 화장실 문을 잠근채 긴급질환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관광지 관리인원이 화장실 문을 열고 신속히 구조를 진행했으며, 신고를 받고 도착한 치안민경과 동행하에 경무당직실로 환자를 옮기고 120구급차를 호출했다. 
 

세계마귀성 직원과 치안민경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육순노인은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있었고, 얼굴이 창백한 상태로 온몸을 떨고 있었으며, 정신은 있었으나 언어장애로 말을 제대로 하지못했다. 갑작스런 발병으로 단체여행 가이드와 노인의 동료들도 속수무책이었다. 서비스부 경리 동리(董麗)와 안전보장부 직원들은 상의를 거쳐 즉시 120구급대를 호출했다.

그와 동시에, 치안민경과 함께 노인을 경무당직실로 옮기고 회사 간부 자오레이(趙磊)와 기타 직원들이 가이드와 여행동료들을 안심시켰으며, 노인의 병세가 악화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였다. 120구급인원이 도착한 후, 노인이 돌발성 독감에 걸린것으로 초기진단을 했다. 응급인원은: “이곳 직원들이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리를 해주지 않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응급처리를 마친후 노인은 구급차로 우얼허 137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진행했다. 
 

소식에 따르면, 노인은 당일 카라스(喀拉斯) 관광지를 여행할때 이미 몸이 불편했는데, 세계마귀성에 도착한 후 갑자기 발병했다고 한다. 노인의 동료들은 관광지 직원들과 치안민경이 위기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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